미스도스는 2001년 출발하여 작업 장갑 및 작업 안전 분야에서 활발한 기업으로 지난 5년간 기계 작업량 및 작업 현장을 확대하여 저희 회사가 생산하는 상품 부문에 관한 선구적인 업체가 되었습니다.
미스도스는 현재 최상의 기술을 이용하여 라텍스로 코팅한 니트 장갑을 생산하며 이러한 상품들은 자동차 및 기타 제조업, 건축업, 톱밥을 이용한 제조업, 농장, 광업 및 농업 등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스도스는 2003년 업계 최초로 T.S.E 와 C.E. 인증서를 획득하였습니다.
미스도스는 회사 본사가 있는 부르사(Bursa) 및 테킬다(Tekirdag)에서 국제 건강 기준에 적합한 장갑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미스도스는 여러분의 손을 거친 작업 환경에서 보호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미스도스사는 2001년 Bursa에서 설립된 기업입니다. 당시 불과 13대의 기계로 작업용 안전 장갑 생산을 시작했지만, 장지섭 사장이 본 기업을 인수한 이후 급속하게 성장하기 시작하여 2002년에는 5대의 기계, 2006년에는 54대의 기계가 되었고, 2007 년에는 16대의 편직기를 새로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6년에는 최첨단 라텍스 코팅 기계 구입으로 생산 속도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2006년, 본 기업의 소유주이자 CEO인 정지섭 사장은 3,000 평방미터의 공장을 매입하여 더 많은 수의 고용을 창출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생산한 라텍스 코팅 니트 장갑은 TSE 및 CE 인증서를 획득하게 되었습니다.